오타양반점(ABNOM)
1. 혹시 ‘기미’라고 알고 계셨나요?

오타양반점(ABNOM)은 색소가 표피가 아닌 진피층 깊숙이 자리 잡은 질환입니다. 많은 분이 기미로 오해하여 잘못된 토닝만 반복하다 지치곤 합니다.

  • 기미와 다른 점: 기미는 경계가 불분명하고 컨디션에 따라 진하기가 변하지만, 오타양반점은 경계가 비교적 명확한 회갈색 반점들이 대칭으로 나타나며 시간이 지나도 저절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 진단의 중요성: 진피 깊은 곳의 색소를 파괴할 수 있는 강한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시술 전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치료 성패의 80%를 결정합니다.

2. 디아더의 오타양반점 치료 로드맵

디아더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깊은 곳의 색소 덩어리를 잘게 부수는 **’안전한 고출력 치료’**를 지향합니다.

단계과정핵심 원리
01. 정밀 진단피부 분석기 및 전문의 시진색소의 종류와 깊이를 파악하여 오타양반점을 확진합니다.
02. 고출력 파괴타겟 포커싱 레이저진피 깊숙한 곳의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잘게 부숩니다.
03. 자연 배출탐식세포의 정화 과정잘게 부서진 색소 가루를 우리 몸의 면역 세포가 스스로 청소하도록 기다립니다.
04. 반복 및 완성주기적 경과 확인4~8주 간격으로 색소가 옅어지는 속도에 맞춰 에너지를 정밀 조절합니다.

3. 환자분들께 드리는 약속

  • 인내심이 필요한 치료입니다: 오타양반점은 한두 번 만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파괴된 색소가 배출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통 1~2년에 걸친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합니다.
  • 하지만 반드시 좋아집니다: 기미와 달리 오타양반점은 제대로 치료하면 재발률이 매우 낮고, 거의 완치에 가까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정직한’ 질환입니다.
  • 일상의 불편함을 줄입니다: 딱지가 크게 앉거나 피가 나는 시술이 아니므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꾸준히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4. [자가 체크] 내 얼굴의 반점, 혹시 오타양반점일까요?

  • [ ] 광대 주위나 콧날, 관자놀이에 콩알만 한 회갈색 반점들이 모여 있다.
  • [ ] 사춘기 이후 혹은 성인이 된 후 갑자기 생겨나 점점 진해졌다.
  • [ ] 다른 병원에서 기미 토닝을 오래 받았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 [ ] 컨디션이나 계절에 상관없이 색소의 진하기가 늘 일정하다.
  • [ ] 가족 중에 비슷한 형태의 반점을 가진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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